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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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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Pomona)

 

LA공항에서 동쪽으로 48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포모나는 ‘대학교육의 도시' ‘카운티 페어의 도시’ ‘교통의 도시’ ‘종교의 도시’라는 명성을 갖고 있다. 특히1922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는LA 카운티 주민들의 축제인 ‘LA카운티 페어’가 유명하다. 거주 인구는 약 15만명으로 백인이 주류이며 아시안은 9%에 불과하고 주민 대부분이 중산층으로 범죄율이 낮고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라번(La Verne)

 

샌개브리엘 도시 가운데 가장 동쪽으로 위치한 도시로 프랑스어로 ‘봄과 같은 도시” “ 푸르른 도시”라는 뜻이다. 자체 경찰이 치안에 주력하고 있어 범죄율이 낮아 안전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사립학교와 공립학교 모두 성적이 우수해 교육환경이 특히 뛰어나다. 인구는 3만3,517명이며 중간 연령은 33.3세. 인종 별로는 백인이 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안이 7%, 흑인 3% 순이다.

 

 

클레어몬트(Claremont)

 

LA동부에 위치한 클레어몬트는 '대학의 도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시 안에 (Harvey Mudd College), 포모나 칼리지(Pomona College), Scripps College, Pitzer College, Claremont Mckenna College 등 모두 7개의 대학들이 연합해Claremont College연합체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칼리지는 분야별로 전국에서 톱 10안에 들 정도로 우수한 성적을 갖고 있는 명성있는 대학들이다. CNN 머니지는 클레어몬트를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5위로 선정한 바 있다. 동네가 안전하고 교육의 도시라는 프리미엄 덕분이다. 3만492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백인이 71%로 가장 많고 아시안이 13% 흑인이 5%를 차지하고 있다.

 

 

글렌도라 (Glendora)

 

201번 프리웨이 주변의 '풋힐 블러바드 커뮤니티'중의 하나인 글렌도라는 라크레센타와 랜초 쿠카몽가의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작은 도시다. 우수한 학군을 자랑하고 있으며 샌개브리엘 산맥 아래 위치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전원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인구는 약 5만명으로 백인이 75%로 가장 많고 아시안이 8%로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는 라티노 등 기타 인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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